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시편 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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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1편은 24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목이 '인도자를 위한 다윗의 시'로 되어 있습니다.
이 시의 구체적인 배경을 알 수 없는데, 많은 해설가들은 다윗이 마온 광야에 있을 때, 사울과 그의 용사들에게 맹렬히 쫓기고 있을 때 쓰인 것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
당시 다윗과 비슷한 상황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주는 격려의 교훈, 그들에게 '강하고 담대하라!'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본보기나 경험을 통해 그들이 용기를 얻고, 낙담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기를 멈추지 말 것을 주문합니다.
'하나님이 유일한 피난처요 힘'임을 발견했기에, 그들도 그와 같이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찾을 것이라고 믿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오늘 하루도 강하고 담대한 하루가 되시는 저와 여러분이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스와리엥의 투널비엄 교회는 주일예배후에 어른성도들에게 성경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캄장신에서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한 소피가 신학과에 편입을 할것인지 아버지를 도와서 고향교회에서 어린이 사역을 할 것인지, 학교 다닐때 사역을 돕던 선교사님 유치원에서 사역을 할 것인지 등등에 대해 부모님들과 의논과 기도하기 위해 시골에 내려와서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예배후에 성경공부와 함께 식탁교제를 나누는 귀한 사역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썽큼찌웟트마이2 교회에서는 평소와 같은 사역이 진행되고, 다른 새롭게 개척한 두 마을에는 예배처소가 없어 마을주민의 마당을 예배시간만 빌러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릴때 뜨거운 햇빛과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비, 산만한 주변환경으로 예배에 지장을 초래할때가 많습니다.
비를 피할 수 있는 작은 예배처소가 마련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또한, 담당하는 사역자 미허라목사가 어두운 곳에서 성경을 오래토록 봐서인지 눈이 아프다고 합니다.
성경의 글씨도 잘 보이지 않아 안경을 맞추었지만 그래도 성경책 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큰 이상이 없이 잘 치료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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