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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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거한다”는 말은 희랍어로 “메노”라는 단어를 쓰는데 그 뜻은 “어떤 장소에 머무르다, 살다.”라는 뜻입니다.
즉, 예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서로 거하게 되는 긴밀한 관계가 형성된다, 곧 하나님과 동거한다는 말씀입니다.
사탄은 한결같이 하나님을 우리 안에 거하지 못하게 방해하며, 또한 사람들이 서로를 자신의 몸과 같이 여기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갈라 놓는 일에 분주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 내 삶의 자리에 모셔 드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변화된 삶, 심판의 날을 담대하게 맞을 수 있는 구원의 확신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믿음, 순종 그리고 축복 9 -
대구주안교회 캄보디아교회
파송교회 없이 빈손으로 출발한 빌립보선교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기적과 같은 축복 9번째 이야기는 캄보디아에 건축한 교회건축 4번째 대구주안교회 30주년 기념교회인 대구주안교회 캄보디아교회 이야기입니다.
몇년전 한국을 방문하여 선교보고를 하기 위하여 이천으로 향하던 중 아는 집사님 교회가 있는 대구에서 낮 예배를 드리고 이천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 집사님은 여러가지 이유로 그 교회를 떠나 다른교회로 옮기게 되었고, 그 교회에서는 30주년 기념교회 및 담임목사님 은퇴전 담임목사님이 개척하고 처음 부임한 날 세계로 향하여 나아갈 것이다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30주년 기념교회 및 닫임목사님 은퇴기념을 위하여 건축을 준비하는 장로님께서 캄보디아를 방문하시어 여기저기를 보시고 저희센터에 방문을 약속하였지만 캄보디아의 여러가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만남을 이루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듬해 한국방문을 준비할때 교회에서 말씀을 인도해 주실것을 요청받고 선교보고 겸 말씀을 전하게되었는데, 저의 사역을 보시고 빌립보선교회의 사역을 보고 싶다고 하셨고, 제가 캄보디아로 돌아온 후 담임목사님과 장로님께서 다시 캄보디아를 방문하시게 되었고, 30주년 기념지를 여기저기를 둘러 보시고 돌아가게 됩니다.
당시, 저희 센터 마을에 도로가 확포장되면서 대형트럭이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게 되었고, 이웃마을에서 부모들이 교통사고가 두려워 교회로 아이들을 보내지 않게되어 수시로 그곳에서 남의집 처마밑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마을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복음을 전할 수있도록, 이들이 다시 교회로 오도록 그리고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기를 기도하던 중이었기에 대구주안교회에서도 이곳에 30주년 기념교회를 건축을 하자고 의견을 모으고 건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치의 빈틈도 없으시는 주님의 역사하심과 이끄심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교회는 센터에서 2킬로정도 떨어진 곳에 있어 센터와 이곳의 활용을 구분하여 센터는 학사, 한국어, 제자양육훈련등 주로 청년사역 장소로 운영하고,
이곳에는 체육과 캄보디아어를 중심으로 하는 어린이 사역위주와 중학교가 인근이라 중학교 특별 방과후 수업인 컴퓨터수업 위주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사역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센터에서 드리던 예배도 이곳으로 옮겨서 캄보디아장로교 신학대에서 Mdvi를 전공한 자매가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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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행복!!! 이벤트>
* 캄보디아에 주님오심을 축하하기 위한 #한여름밤의크리스머스를 위한 #만원의행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여름의 성탄절을 준비하는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 산하의 5개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줄 성탄 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이들에게 만원(대략 3명에게 나누어줄 선물)으로 성탄선물을 드리고 행복을 누리는 이벤트입니다.
지금까지 23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 줄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졌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