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찌어다 (시편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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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7편은 우리를 향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권면하는 시편입니다.
손뼉을 치고 하나님께 기쁨의 함성을 외치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찬양이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심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만왕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송하는 것이 마땅한 우리들의 특권이며 의무임을 알고 감사와 기쁨으로 늘 찬양하며 예배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믿음, 순종 그리고 축복 10
기적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빌립보선교회를 향한ㅍ하나님의 축복이야기 10번째 이야기는 교회건축시리즈 5번째 썽큼찌웟트마이 2교회입니다.
썽큼찌웟트마이1교회 사역자 미허라목사가 부인과 딸을 사역자로 양성하여 두 곳을 다 개척하게 됩니다.
그 2곳중 자신이 태어난 고향마을, 아버지의 집 처마에서 자신의 고등학교 1학년 때, 딸(소피)이 어린이들을 데려다가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아이들이 점차 늘어서 100여명에 이르게 됩니다.
저희와 사역지가 거리상 멀리 있다보니 자주 방문하지 못하고 가끔씩 예배처소를 방문하여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는 것이 모두였습니다.
여학생들을 위하여 외부에 화장실을 먼저 건축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한국에서 무명의 권사님께서 10년을 모은 돈 천만원을 기독교서점에 기증을 하게 되고 이 돈을 받은 기드온마산지부의 장로님 3분이 나머지를 후원하여, 빌립보선교회와 손잡고 이곳에 조그만 하지만 아름다운 교회를 건축하게되었으며 지난 3월에 봉헌예배를 준비했지만 코로나19로 연기되어 아직 봉헌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는 곳입니다.
대신 한국의 단기선교팀이 이곳을 방문하여 축하예배를 드린곳이기도 합니다.
베트남 국경마을에 한국의 무명의 권사님의 눈물의 기도가 서려진 이 교회가 한국과 캄보디이와 베트남에 복음의 열매가 맺혀지기를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이곳에서 사역을 담당하는 소피자매가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신학교를 다니는 동안 후원해 주실 1:1후원자를 보내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귀한 후원자가 나오서 캄보디아에 훌륭한 자매를 제자양육해 주실분을 보내주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