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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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믿지 않습니다.
눈으로 볼 수 있고 손으로 만질 수 있어서 확인되어진 것만 믿고자 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하나님을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믿음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증거 역시 믿음입니다.
물론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차원이 아니라 영으로써 보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자들은 보이는 것으로 확인하고 싶어 하는 욕망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행위를 통해서 확신을 갖고자 하고, 어떤 신비한 사건들을 통해서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 예수님이 하신 일만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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