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19:26

오윤길선교사 2024. 8. 7. 06:38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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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부자 청년이 ‘천국과 재물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돌아간 간 후에 하신 말씀으로 인간의 구원이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의를 구원의 조건으로 본다면 모든 사람은 다 멸망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기준으로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로만 구원받을 수 있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물론 세상에는 도덕적으로 칭송받는 사람이 있지만 그의 의가 그를 구원에 이르게 하지는 못합니다.

부자 청년처럼 하나님이 정한 기준에는 절대적으로 미달되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며 도덕적으로도 결함이 적지 않은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힘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인간적인 조건으로 본다면 우리는 구원받을 수 없는 자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에서 칭송받는 자가 아닌 우리를 택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에는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이고 은혜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더욱 겸손하게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에 힘써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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