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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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능하심, 돌보심에 대해 말하면서 겸손을 말하고 있습니다.
참된 믿음은 겸손을 전제로 합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권능의 손 아래에 있습니다.
우리는 다 우리의 삶을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품 안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겸손이 영원히 짓밟히고, 아무런 의미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겸손이야 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귀히 여기시는 삶이라는 것을 알고 겸손으로 무장하고, 겸손하게 살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궁극적으로 겸손한 사람을 높여주시고, 영광스럽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을 큰 기쁨으로 삼고 사는 그리스도인은 겸손이 최고의 미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위대하고 선하신 분이 계신데 걱정하는 것은 교만이고, 그분을 신뢰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성도가 서로를 대할 때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종처럼 자신을 낮추고 섬기는 것이 겸손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나의 근심과 걱정을 내어버리는 것 그것이 겸손입니다.
하늘 아버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기억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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