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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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에 우리의 꿈과 소원은 크고 위대하였고, 우리는 많은 것을 할 것이라고 생각도 하였고, 이런 위대한 것도 기도하고 저런 온갖것 다 들어달라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 같이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어렸을 때 우리의 꿈은 무척 컸지만 살면서 꿈은 점점 더 작아지게 되다가 나이가 들면서 꿈을 내려놓고 하나님안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가게됩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초라해보일지 몰라도 하나님은 그를 그렇게 인도하신 거면 되는 겁니다.
우리는 때로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않고 욕심을 따라서 어거지로 우격다짐으로 구하고 주님이 응답치도 않으셨는데도 어떤 원하는 것을 인간적으로 억지로 차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가 원해서 부득부득 억지로 하는 경우 설령 그것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엄청난 비극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거기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동행하지 않고 우리의 야망을 따라서 얻는 것들은 불행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비록 그것이 내 뜻과는 같지가 않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계획할찌라도 설령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주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따라가며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아골골짝 빈들에도 하나님과 함께하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고 행복이 뒤 따라오는 것임을 새롭게 마음에 새기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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