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고린도후서 9:7

오윤길선교사 2024. 8. 15. 06:40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린도후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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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인색함'이란 단어는 ‘근심’ 또는 ‘슬픔’을 가리킵니다.

이는 헌금을 내는 자가 자신의 물질을 잃어버리는 마음으로, 손해보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헌금에 인색함의 때가 묻지 않도록 주의시켰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의 연보가 손 떨리는 금액의 돈이 아니라, 흔쾌하게 나누는 복의 선물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을 인색하게 억지로 드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기쁜 마음으로 드려야 하나님께서도 기쁘게 받으십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쁨의 자세로 섬길 때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의 섬김이 복의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허락하신 은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을 도와주고 섬기고 세워감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 저와 여러분이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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