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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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제일 먼저 명령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입니다.
헬라어 성경에서 첫 번째 문장이 강한 금지명령으로 되어있습니다.
정확하게 번역하면 염려하는 것, 걱정 근심하는 것을 중단하라는 말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염려와 괴로움과 고통보다도 그는 더 크신 분을 바라보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였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을 향해 두었습니다.
낙심이 찾아올 때 염려에 마음을 내주지 않았고, 그때마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일에 모든 것을 집중하였습니다.
염려는 불안과 근심으로 아직 나에게 오지 않은 결정되지 않은 미래의 일을 내가 미리 힘들어하는 것입니다.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일에 우리의 마음과 힘과 모든 것을 쏟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