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51:10

오윤길선교사 2024. 9. 18. 08:01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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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는,  내가 새로워 지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내 영혼의 제일 깊은 곳에, 죄가 자리를 잡고 있을 때, 아무리 새롭게 되기를 발버둥 처도,  얼마 못가서, 다시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시편기자는 새롭게 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 속에 있는 죄를 하나님께서 없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옵소서”라고 하나님 앞에서 조용히 부르짖었습니다.

창조한다는 것은, 재료를 가지고 빚어내는 것이 아니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 전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창조하시는 분의 전적인 계획과 뜻에 의하여, 새롭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내속을 들여다 보니까, 내 속에 있는 것들을 버리지 않고는, 그것을 재료로 하여 빚어서는, 새로운 것이 나올수가 없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창조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부르짖었던 것입니다.

내 속사람이 새로워 지고, 내 영이 새로워 지려면, 하나님께서 내마음을 새롭게 창조하여 주셔야 합니다.

내 속에 성령님이 들어와서, 나의 생각과 마음을 전적으로 주관하실 때, 비로소 나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되로 새롭게 되고 새마음으로 출발할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내 속에 오셔서, 나를 주장하실 때, 온전히 나의 속사람은 새롭게 되어 출발할수 있게 됩니다.

나의 생활이, 말씀으로 믿음으로 새로워지는 귀하고 복된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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