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것 같이 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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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 낮의 자녀, 또 구원을 얻은 사람으로서 우리가 할 일은 바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본문에 ‘피차 권면하라’는 것은 ‘서로 격려해주라’는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교회, 즉 우리에게 구체적인 사명을 주셨는데, 그것은 서로 격려해주고 서로 덕을 세우는 일입니다.
말세일수록, 주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영적인 공격이 심하고, 세상의 흐름과 가치관이 더 심해지기에 믿음이 흔들리고, 시험에 들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승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서로 격려하고, 서로 덕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는 존재입니다.
혼자 이 세상에서 살 수 있는 사람도 없고, 또 성경에 혼자 하는 신앙생활도 없습니다.
우리가 서로 덕을 세우는 데 집중하게 되면, 상대방의 삶뿐만 아니라 나의 삶도 새롭게 되고 회복되는 것을 우리는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의 제자로서, 서로 격려하며 덕을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