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누가복음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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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원수”는 너희를 미워하는 자, 너희를 저주하는 자, 너희를 모욕하는 자, 너의 뺨을 치는 자, 네 겉옷을 빼앗는 자, 네게 구하는 자(강탈하는 자)입니다.
우리의 본성은 이런 일들을 당하면 힘을 키워서 보복하고자 하는 열망을 일으킵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를 더욱더 미워하고, 나를 저주하는 자를 더욱더 저주하고, 나를 모욕하는 자를 더욱더 모욕하고, 나의 뺨을 치는 자를 더욱더 세게 뺨을 치며, 나의 겉옷을 빼앗는 자는 그의 속옷까지 빼앗고, 나를 강탈하는 자를 완전히 짓밟아 버리는 것이 우리의 본성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원수였던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인간이 몸을 입으시고 직접 보여주신 모범입니다.
하나님과 원수 된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한량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위해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삶에서 행하는 어떤 용서와 비교할 수 없는 큰 용서를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성령님께서 내주하시는 복을 받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때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서 원수도 용서할 수 있는 능력을 공급받습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이 내재하실 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실 수 있으므로 매일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이 내 몸에 오시도록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날마다 눌물로 용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교회를 바라보는 마음이 찌어집니다.
이웃의 사람들이 정확히 공장을 지을려고 준비한 사람이 미워집니다.
그래도 오늘도 기도합니다.
저들이 빨리 공장을 짓고, 이곳을 수리하여 저들이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며, 예배드리게 될 것을...
아름답던 빌립보선교센터 리모델링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아이들이 뛰어놀고, 찬양이 울려퍼지던 선교센터가 주변의 무분별한 공사로 인하여 물이차기 시작한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주변에 공사가 끝이나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어린이 사역을 준비할 물질도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모든것이 주님의 손에 달려있음에 기도로 주어진 일에만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선교지에 발생한 모든일이 잘 진행되기를 두손모아 함께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 건축 후원 계좌:
국민은행 868601 01 516024
빌립보선교회
선교지 건축후원 계좌는 입금내역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후원해 주시고 바로 연락을 드리지 못해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