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그가 네 앞서 행하시며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신명기 31:8)
----------------------------------
오늘 본문 속 모세의 나이는 120세이고, 모세가 죽는 나이도 바로 120세입니다.
즉 오늘 본문은 모세가 죽기 전 남긴 마지막 고별설교 이후에 여호수아에게 당부한 축복의 말씀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서를 읽다 보면, 가나안 정복을 하는 여호수아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무런 두려움도 없이 땅을 정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여호수아도 이스라엘 백성들도 가나안 사람들로 인해 많이 떨고 두려워했다는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모세가 일러준대로 여호와께서 함께하심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그 땅을 주셨음을 믿고 요단강을 건너갔습니다.
마음을 강하게하고 담대히 하고 가나안 족속과 싸웠습니다.
그 결과 계란같이 연약한 이스라엘이 바위 같은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을 무너트리는 놀라운 일과 같이 기적이 계속해서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함께하셨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마침내 가나안 땅을 정복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을 따라 살아갈 때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님과 동행함으로 말미암아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