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5:9

오윤길선교사 2024. 11. 18. 06:42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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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화평을 이루는 사람이 진정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한다면 평화, 화목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 아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하나님과 죄인 된, 원수 되어 있는 영원한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과 화목케 해야 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고후 5:18)

예수님은 자기의 뜻을 내려 놓고, 하늘 보좌에서 내려와 섬기는 자로, 십자가를 지는 자로 낮아 지셨기 때문에 화평을 이루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누군가와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는 누군가 희생하고 자신의 뜻, 원함, 이익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양보함, 참아줌, 포용함, 내려 놓음, 남을 나보다 낮게 여기고 상대방의 원함대로 따라 주고 순종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화목함과 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 속에 성령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사랑하라, 용서하라, 화목하라, 평화를 이루라” 하신 말씀대로 부르신 그 자리에서 화평의 사람, 평화의 사람이 저와 여러분이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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