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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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습니까? 주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만드신 사람들로부터 채찍질을 당하시고, 침 뱉음을 당하시고, 수염이 뜯기시며, 조롱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을 만드시고 사랑하시며 많은 은혜를 베푸셨는데, 바로 그 사람들이 주님을 때리고 조롱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사랑하시고, 우리들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또한 자격이 없는 죄인이었을 때부터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숨까지 버리시면서 우리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형제들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우리가 형제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친절을 베풀면,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자신에게 베푼 것이라고 여기십니다.
주님께서 자격이 없는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사랑하기 원합니다.
그리하면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이고, 형제자매들도 우리의 사랑으로 인하여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자격이 없는 우리들을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선교소식입니다!!
빌립보선교센터의 재 오픈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이 차는 곳에 흙을 채우고, 자갈을 깔아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여간 힘든것이 아닙니다.
수도를 인입하니, 수도에 관련된 호스, 수전등을 가져가 버리고, 혹은 망가트려 버려서 하나하나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기를 연결하려고 하니, 내부의 전기선을 모두 잘라가 버렸습니다.
전등과 선풍기, CCTV도 모두 가져가 버려 새롭게 구입하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함께 합심해서 기도해 주세요!!
이곳에 찬양과 기도소리가 울러퍼지고, 마을이 복음이 전파되도록...
그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전달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선교지 건축 후원 계좌:
국민은행 868601 01 516024
빌립보선교회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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