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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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사랑은 형식적인 겉치레 사랑이 아닌 마음을 다한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세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으며, 재물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마음 안에 온 우주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서 충만히 임재하실 때만이 우리는 행복할 수 있고 만족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나의 목자가 되시고 내가 그분의 양이라는 것을 기억할 때 우리는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노래하며 만족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변함없는 사랑의 교제로 부르시는 주님께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시길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온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