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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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무엇보다도”라고 시작하는 말은 이 계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줍니다.
가장 최우선 순위에 있어야 하며, 가장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새계명,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사랑하라”입니다.
그 어떤 명령보다도 선행되어야 할 명령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랑을 변질시키는 것은 바로 죄입니다.
“사랑하라”는 명령 뒤에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회복하는 것은 우리가 가진 죄로부터 돌이키는 것을 말합니다.
‘덮는다’는 표현은 자칫 잘못하면 교회 내에 있는 죄들을 ‘그냥 눈감아주는 것,’ ‘모르는 척 하는 것’이라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불의와 죄가 드러났을 때 조용히 넘어가야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의 의미는 그것이 아니라 죄가 공동체를 무너뜨리지 않도록 막아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서로 사랑한다면, 우리 안에 있는 죄들이 우리를 무너뜨리지 못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거짓 없는 사랑이 지켜질 수 있도록 자신을 돌아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 여름밤의 노엘!!
한국과는 분위기가 다른 성탄절, 화이트크리스머스를 기대하는 한국!!
무더위와 푸르름으로 한여름밤의 크리스머스를 기대하는 캄보디아!!
캄보디아 빌립보선교센터 산하의 교회들의 성탄행사를 위한 "만원의 행복"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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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이라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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