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5)
-------------------------------
요한이 활동하던 당시에는 ‘선의 세력’을 ‘빛’으로 표현하고 ‘악의 세력’을 ‘어두움’으로 묘사하는 은유적 대조법이 유행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당시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 ‘빛’을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두움으로 상징되는 악의 세력을 물리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빛이십니다.
죄로 인한 어두워진 세상을 밝히는 ‘구원의 빛’이요, 진리에 대한 무지로 인해 어두워진 세상을 밝히는 ‘진리의 빛’이며, 소망을 잃어버림으로 인해 절망으로 가득한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소망의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께서 오셨는데, 어두움에 속한 세상이 그 빛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이 어두움에 속하여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어두움에 속한 것조차도 인식하지 못했기에 빛이 오셨으나 그 빛을 깨닫지도, 이해하지도, 소유하지도 못한 것입니다.
우리가 빛이신 예수를 알고 또 믿게 된 것은 이 세상을 살면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복중에서 최고의 복을 받은 것임을 알아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넉넉히 비춤을 받아 찬란한 생명의 빛을 비추시는빛의 자녀들이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 여름밤의 크리스머스!!
한국과는 분위기가 다른 성탄절, 화이트크리스머스를 기대하는 한국!!
무더위와 푸르름으로 한여름밤의 크리스머스를 기대하는 캄보디아!!
캄보디아 빌립보선교센터 산하의 교회들의 성탄행사를 위한 "만원의 행복"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성탄선물 1구좌당 10,000원으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물품후원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학용품, 스마트폰, 교회행사용 티, 등등)
#선교물품 :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010-9269-6547 오윤길
로 보내주시면 캄보디아로 운송은 저희들이 직접하겠습니다.
#물질후원후원 :
농협 312 0107 3075 41 오윤길
"성탄"이라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태복음 6:21 (0) | 2024.12.03 |
|---|---|
| 고린도전서 15:57 (2) | 2024.12.02 |
| 빌립보서 2:7-8 (6) | 2024.11.30 |
| 마태복음 22:37-39 (0) | 2024.11.29 |
| 역대상 16:34 (0) | 2024.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