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빌립보서 2:7-8

오윤길선교사 2024. 11. 30. 06:24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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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큰 나라의 왕의 아들로 오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 크고 웅장한 궁궐이나 왕과 모든 귀족들과 모든 백성들이 준비하고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놀랍게도 쉴 곳, 뉘일 곳이 없어서 짐승들이 처소인 마굿간에, 그리고 구유안에 뉘었습니다.

천사들의 말을 듣고 달려온 가난하고 천한 몇 명의 목자들 외에는 하나님께서 그토록 낮아지셔서 이 세상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놀라는 사람도 없었고, 영접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 크신 분이 오신 것에는 누구 하나 주목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낮은 모습으로 세상에 오셔야 했던 이유는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죄의 형벌에서부터 그 죄 값을 치루시고 용서하심으로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함이셨습니다.

또,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기 위해,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의 평화와 화목을 위해,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의 그 놀라운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그 놀라운 성탄의 은혜와 사랑을 받은 자답게 하나님께 감사함과 순종의 삶, 더 나아가 예수님의 그 낮고 순종의 마음을 깨달아 우리의 삶이 성탄과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돠시기를 예수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 여름밤의 크리스머스!!

한국과는 분위기가 다른 성탄절, 화이트크리스머스를 기대하는 한국!!

무더위와 푸르름으로 한여름밤의 크리스머스를 기대하는 캄보디아!!

캄보디아 빌립보선교센터 산하의 교회들의 성탄행사를 위한 "만원의 행복"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성탄선물 1구좌당 10,000원으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물품후원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학용품, 스마트폰, 교회행사용 티, 등등)

#선교물품 :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010-9269-6547 오윤길
로 보내주시면 캄보디아로 운송은 저희들이 직접하겠습니다.

#물질후원후원 :
농협 312 0107 3075 41 오윤길
"성탄"이라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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