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린도전서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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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말씀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보낸 글 중에
부활을 전하는 메시지의 마지막 부분으로 결론적인 선언과 권면이 담긴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라는 말에서 '우리'라는 단어는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 모두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시고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고(요3:16, 롬5:8)
예수님을 부활시키심으로 사람들이 죄의 권세에서 해방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와 사망, 멸망의 자리에서 부활과 영생의 복된 자리로 옮겨진 승리를 얻었으니 당연히,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푯대이고 본질이며 기초이고 반석이 되어 항상 우리에게 이김을 주십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구원도 없고 생명의 부활도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은 악한 일에 개입되지 않는 믿음, 푯대가 분명한 믿음,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믿음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러한 믿음으로 주의 사명에 더욱 전진하여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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