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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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늘로부터 온 떡, 누구든지 먹으면 생명을 얻게 되는 떡. 그 떡이 바로 자신이라고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 말씀 하심으로써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야말로 생명을 얻는 방법이라는 것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 가르침이 이해되지 않아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시면서도 무리들이 자신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란 것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진리에 목마른 자들은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예수님의 우리의 양식 떡이며, 빵입니다.
예수님은 내 인생의 빛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매일 들어가고 나오고 해야 할 문이십니다. 예수님은 나를 바른 곳으로 행복의 곧 구원의 나라로 이끌어 가시는 참된 목자이십니다. 예수님은 나를 새롭게 거듭나게 하셔서, 새로운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시는 부활이시며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걸어가야 할 진리이시며, 나의 참된 생명입니다.
예수님께 붙어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공급받는 축복이 저와 여러분에게 함께 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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