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일서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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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 사랑의 대상이 나의 전부가 될 때 사랑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내 마음에 어떤 계산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또한 서로 좋아하고, 따뜻하게 친절히 대하는 것을 사랑이라 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나 자신은 없고 내 모든 것이 상대방에게 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전혀 아깝지 않은 것을 사랑이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때, 나 자신의 복과 유익을 위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줄을 알고 그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와 친밀함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입술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말고, 자신의 모든 것, 곧 생명까지라도 기쁨으로 다 하나님께 내어 드릴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내일 김장 합니다.... 오세요. ^*^
배추와 무우를 뽑아 정리하여 소금에 져려 놓았습니다.
오늘은 씻고, 물을 빼고, 양념을 만들어 내일 김장을 담궈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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