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로마서 5:8

오윤길선교사 2024. 12. 7. 07:40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유는 죄인 된 우리를 사랑하시고 살리고, 구원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와 주님으로 믿을 때 죄 용서함을 받고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자신과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생각할 때 죄인이라고 불릴 만한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또한 내가 예수님께 대신 죽어 달라고 부탁드린 것도 아니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나와 별개의 사건으로 생각이 되기에 감동도, 감사도 없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생각이 하나님을,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만이 아닌 교회를 다니고 오래동안 신앙생활을 했다고 하는 성도들 가운데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식적이고 머리로만 십자가의 복음을 알기에 예수님께서 나를 살리기 위하여서 죽으셨다는 말씀이 그렇게까지 감동적이지 않고, 가슴 아프지도 않게 여겨집니다.

그래서 구원의 감격과 감사로 예배를 드리며 믿음생활을 하지 못하고, 예수님의 뜻과 말씀대로 이제는 온전하게 순종하며 살겠다는 결심과 애씀도 없는 것입니다.

복음은 내가 죄인임을 깨달음이 있을 때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에 그 죄로 인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 불에 던져진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창조의 주시오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사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 창조 받고, 생명을 받았기에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하는데 내 법, 내 뜻, 내 원함대로 살아왔기에 죄인인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만이 이제는 내 법, 내 뜻, 내 원함이 아닌 하나님의 법과 뜻과 말씀대로 살겠다고 결단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과 고난, 순종과 죽음이 우리를 죄에서 용서함을 받게 했고, 하나님과 화목케 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였고, 영원한 천국과 부활의 소망을 주셨음을 인하여 평생 감사함으로 주님 뜻대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기대하세요!!!

이 자리에 무엇이 생길까요?
죽방산 자락에 위치한 산방마을의 명물의 탄생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복음 13:34  (2) 2024.12.10
요한복음 3:34-35  (2) 2024.12.08
요한일서 4:16  (0) 2024.12.06
요한복음 11:25-26  (0) 2024.12.05
요한복음 6:35  (2) 2024.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