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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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행동을 먼저 요구하지 않으시고 먼저 마음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행함으로 자신들의 의를 주장했지만 마음이 담기지 않은 행동은 하나님 보실 때는 가증할 뿐이었습니다.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사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마음이 움직여야 몸이 움직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라는 말씀 뒤에 목숨을 다하여 라는 말씀이 나오지만 목숨을 드리는 것은 마음을 드리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마음을 드릴 수 있을 때 목숨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되 세 가지를 다하여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다하여 라는 말은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바리새인의 위선을 철저하게 배격하며, 적당한 형식주의도 배격합니다.
사랑이라는 단어에 적당히 혹은 대충 이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다 받는 사랑, 모든 것을 다 내어 주는 사랑이 아니라면 그 사랑은 가짜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뜻을 다한다는 것은 전폭적으로 내 의지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옳고 이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이 그건 틀렸다 하시면 내 고집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좇는 생활, 이것이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된 신자가 저와 여러분이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 선교소식입니다!!
먼저, 빌립보선교센터 캄보디아 복음전파의 중심에 서서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재개했습니다.
그동안 눈물로 기도하던 물이잠긴 빌립보선교센터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셔서 교회의 문이 열리게 하셨습니다.
이제 다시 캄보디아의 복음전파의 중심에 설 것입니다.
아직 리모델링이 완성되지 않은 미완의 예배당건물이지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은 이미 완성되었으므로 나머지는 주님께서 채워 주실줄 믿습니다.
함께하는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스와리엥지역의 썽큼찌웟트마이 교회는 주님께서 사랑하는 동역자 따님(시포완, 한국선교서님을 통해 미용기술을 배워 프놈펜에 미용실 운영)을 통해 귀한 삼김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는 일을 담당한 사포완의 사업장을 축복하셔서 앞으로 더 많은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한 성탄을 준하는 캄보디아 성도님들과 아이들을 위한 산타가되어 주세요.
캄보디아 빌립보선교센터 산하의 교회들의 성탄행사를 위한 "만원의 행복"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성탄선물 1구좌당 10,000원으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물품후원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학용품, 스마트폰, 교회행사용 티, 등등)
#선교물품 :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010-9269-6547 오윤길
로 보내주시면 캄보디아로 운송은 저희들이 직접하겠습니다.
물질로 섬겨주실 분은
#선교지 #건축 #후원 계좌:
국민은행 868601 01 516024
빌립보선교회
#선교헌금 계좌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