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마가복음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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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 예수님께서는 “잠잠하라 고요하라” 딱 두 마디 밖에 안 하셨는데, 놀랍게도 그 결과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게 됩니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것은, 우리의 인생을 마구 흔들어 놓는 폭풍과 풍랑 가운데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딱 한 가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모든 것을 처리하시는, 능력의 주님이 필요한 것이지, 어떤 다른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오직 그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도 많은 신앙인들이 믿는다고 하면서도 정작 어떤 어려움이 일어나면 자기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찾아가거나 나름대로 애를 써봅니다.
주님을 먼저 의지하면서 그렇게 노력하면 괜찮지만, 주님은 제쳐놓고 자기가 알아서 하려고 하는것이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모시느냐 모시지 못하느냐에 따라 인생 항로가 결정됩니다.
태평양과 같은 큰 바다를 건널 때 선장이 어떤 사람인가를 바로 알면 다른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폭풍이 언제 불어올지 지금 어디에 있는 건지 몰라도 선장을 신뢰하면 됩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인생의 일들에 대해 ‘왜?’라고 묻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고 묻는 것니다.
누가 이 상황을 붙들고 계시는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주인은 예수그리도임을 믿고 그분만 신뢰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캄보디아선교소식입니다!!
긴 터널을 지나 이제 다시 소망과 희망으로 캄보디아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희망을 쏘아봅니다.
그동안 인근의 공사로 물이차서 중단된 빌립보선교센터에 예배를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리모델링을 하여 시작해야 하지만, 그 비용이 만만찮습니다.
그래서 우선,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땅을 높이고, 전기를 재 인입하고, 수도가 들어오게 하여 예배를 먼저 드릴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문제, 공사 예산 문제, 사역자 문제, 추후에 건물을 들어올리는 문제 등등이 산재하지만, 모든 문제는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줄 믿습니다.
오직!!
이곳에 다시 찬양과 말씀이 있어야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 거라는 믿음으로 시작합니다.
함께 합심해서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전달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선교지 건축 후원 계좌:
국민은행 868601 01 516024
빌립보선교회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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