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일서 3:16

오윤길선교사 2024. 12. 11. 04:33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한일서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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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 무엇인가 묻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참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랑은 상대방을 위하여 희생하는 것으로 희생이 없으면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기꺼이 우리들을 죄와 사망으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하나 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들의 죄값을 대신 짊어지기 위하여 기꺼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조물인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셨습니다.

우리는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바라봄으로써 ‘참 사랑은 희생하는 사랑이구나’, ‘진실한 사랑은 내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이구나’하고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희생적인 사랑, 구체적인 사랑, 눈에 보이는 사랑, 손에 잡히는 사랑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니 이제는 우리가 또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차례입니다.

주 예수께 받은 사랑으로 우리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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