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디모데후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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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자기 자신이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으로 드려지기를 원하고 이를 위해 힘썼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제 자신과 같이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디모데에게도,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으로 쓰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드리기에 힘쓰는 것은, 비단 바울과 디모데 같은 신앙의 위인들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받은 모든 성도와 교회가 가져야 할 공통적인 관심이 되어야 합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어떻게 하면 내 자신을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일꾼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인생보다 가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온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알아주고 인정해 준다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나를 인정하시기 않는다면, 우리의 인생은 비참하고 절망적인 인생이 될 것입니다.
반대로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인정해 주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 인정받는 선한 일꾼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은 가장 행복한 인생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합당한 사람들로 드려지기를 위해 힘쓰고 애쓰는 사람이 저와 여러분이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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