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2:10-11

오윤길선교사 2024. 12. 26. 08:07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마태복음 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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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다시한번 동방박사들의 모습을 통해 동방박사들의 신앙을 본 받기 원합니다.

동방 박사들은 예수님의 탄생의 자리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거리와 시간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뭔가를 얻고, 무엇을 받느냐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구원자이시오 메시야로 오신 주님께 그들에게 가장 귀한 선물,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아낌없이 엎드려 절하며 드렸습니다.

그러나 귀한 것을 드렸다고 생색내지 않았고, 예수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예배 드리는 것만으로도 기뻐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 만날 그 시간, 그 때를 기다리며 별의 인도함을 받고 따라갔던 동방박사들처럼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말씀의 인도하심대로 순종하며 따라가며 최선의 것을 주님께 드리는 신앙의 모습을 갖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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