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라디아서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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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그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우리들을 속량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래, 바로 이 때다"라고 결정하신 때,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게 하셨고, 그를 십자가 위에서 죽게 하심으로써 우리의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또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도록 하셨습니다.
'때가 차매'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가장 적절한 때'에 개입하시고, 일하십니다.
우리가 어떤 '때'를 지나든지, 그 안에서 삶의 아름다움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보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신 것"은 복입니다(전도서 3:11).
우리가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그분과 함께 영원을 향해 걸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살아가길 바라십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신뢰하는 삶을 사는 복된 인생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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