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1:21

오윤길선교사 2024. 12. 21. 05:53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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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어
마리아의 뱃속에 있는 아기의 이름을 예수로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히브리어 '여호수아'와 같은 말인데요,
'여호와가 구원하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핵심사명은 죄로부터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되었고 이후 아담에게 속한 우리 모두는 죄 가운데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우리를 구원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보내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도록 하셨습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에게 모든 인류의 죄를 담으셨고
그분의 생명을 취하심으로써 모든 죄의 대가를 치르셨습니다.

예스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인하여 그분의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어렵고 혼탁한 세상입니다.
누구의 말이 옳고 누구의 말이 그른지 모르는, 뭔가 모를 거대한 음모속, 안개속을 헤메고 있는듯 합니다.

신앙인들도 세상의 시류에 편승하여 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 심각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혼탁한 세상을 이대로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을 줄 믿습니다.

자기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며, 우리를 살리기 위해 찾아오신 주님, 우리는 그분으로 인하여 새로운 생명을 얻고, 영원히 사는 기쁨을 누리며, 우리의 삶 속에서 쉴 새 없이 그분과 동행하는 행복을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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