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이사야 43:18-19

오윤길선교사 2025. 1. 1. 07:54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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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정국의 혼란이 가속화 될 것이고, 부정확한 세상의 연속일 될 것이지만 오늘 본문 말씀에서 처럼 주님께서 새일을 행하실 것에 대한 소망을 갖어봅니다.

본문의 말씀은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은 자녀 된 우리들이 과거 속에 살며 힘들게 되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힘들게 됨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라도 우리들의 이전 일들 혹시 그것이 죄일지라도 기억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모든 좋지 않았던 일 후회스러운 일들을 하나님과 함께 도말하여 버리고 새로운 미래 속에 사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말 새해를 맞이하여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뒤에 있는 것들을 과감히 잊어버리고 앞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심지어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들을 내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큰 일을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더러 새로운 일을 행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내가 새 일을 행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막에 강들을 만드는 것이나, 거대한 산을 평지로 만들어버리는 일은 하나님께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이러한 하나님을 믿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 안에서 일하시며, 하나님 자신이 기뻐하시는 것을 우리로 하여금 원하게도 하시고, 또한 행하게도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저와 여러분 안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고 또한 이루실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2025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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