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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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이 세상을 어둠의 상태로 그냥 내버려두시지 않았습니다.
어둠의 세상에서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이들을 가만히 내버려주시지 않았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어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셨으며,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새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믿는다는 것,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거듭남, 중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거듭남은 우리의 삶이 변화되지 않는 상태로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점에서 거듭난 사람, 구원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은 날마다 성화라 불리는 계속적인 변화의 과정을 ‘날마다’ 이뤄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과 연결된 삶을 살아가고, 그 결과로써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와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 그 예수님을 맞이하심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빌립보선교회 소식입니다.
올해는 빌립보선교회가 발족한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0주년에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계획하며 기도했는데, 이스라엘 내부의 복잡한 관계로 인하여 성지순례계획을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에서 설립한 교회를 찾는 단기선교로 계획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10주년을 기념하여
1.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 2025년 2월 25일 10시에 선교공동체예수마을교회에서 드립니다.
2. 캄보디아 단기선교
- 2025년 3월 1일 부터 3월 7일까지
(단기선교에 함께 동참하실 분은 신청해 주세요)
* 캄보디아 선교소식입니다.
- 빌립보선교센터가 다시 문을 열고 4주차 예배를 드렸습니다.
과거에 교회로 나오던 분들이 점차 다시 나와 예배를 드리고, 아이들도 하나둘 다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 어린이 예배때 보다 어른들 예배가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이유가 소통에 있는듯 합니다.
- 현지인 사역자와 한국인 선교사가 동역하는 것이 주민들과 소통하는 것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 매일 영어와 캄보디아어 방과후 학습에도 20여명이 매일 공부하고 있어 점차 방과후 학습도 점차 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 3월에 있는 단기선교에 관심을 갖어주시고, 선교에 필요한 후원물품도 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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