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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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내안에 거하라고 하시는 것은, 우리를 답답하게 하시고자 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자유하게 많은 일들을 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교회에 가지 않는 분들의 교회에 가지 않는 이유로, 교회에 가면 여러가지 제약받는 것이 싫기 떄문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면 술과 담배,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차라리 예수 안믿고 편안하게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정반대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성도는 예수 안에 있을 때에 자유롭고, 주님의 일을 마음껏 감당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먼저 그분을 우리의 왕으로 모실 때에, 비로서 예수님도 내 안에 거하시면서 왕노릇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말씀의 열매를 우리의 힘으로 맺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안에 들어와서 통치하시면, 그 말씀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십니다.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안에 굳건히 머물러서, 주님의 말씀의 열매를 맺고, 부르신 사명을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선교소식입니다!!
캄보디아는 성탄절이 휴일이 아닌 관계로 12월 한달간 성탄행사를 진행합니다.
쌍큼찌윗트마이 1,2,3교회는 12월 24일에 빌립보선교센터는 12월 29일에 성탄예배를 드렸습니다.
각 교회별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였는데, 쌍큼찌웟트마이교회는 아이들의 잔치행사와 별개로 한국에서 가져온 찬양복으로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아쉬운점은 찬양복으로 잛은 옷으로 준비했지만 신장의 차이에 의해서 너무 길게 느껴진 점이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신장에 맞추어 수선하여 이번에는 아쉽지만, 다음에는 자신의 몸에 맞는 옷으로 찬양하기로 하였으며, 남자성인 마을 어른들에게는 전장차림(푸른색 긴팔 티셔츠)의 옷을 선물하기도 하였습니다.
빌립보선교센터는 다시 문을 연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이들이나 성도들에 대한 연습을 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나름, 마을분들을 모시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세상에 알리는 일을 진행했습니다.
한여름밤의 크리스머스를 위해서 물품과 후원을 해 주신 고마운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예수님의 생일잔치에 마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기쁘게 주님께 영광올려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정말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내년에는 예수님품안에서 더 희망적인 소망을 안고 살아가는 새해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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