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잠언 3:7

오윤길선교사 2025. 1. 17. 05:50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잠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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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 자신의 눈에 지혜롭게 되지 말아야 하며, 우리는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 옳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비참한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주님만을 붙들어야 합니다.

사람이 보기에 옳은 길은 결국 망하는 길입니다.

우리가 만약 스스로를 지혜롭다고 느끼고자 한다면, 우리는 잠언 말씀처럼 주를 두려워하고 악을 떠나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성경적으로 지혜로운 상태에 있다고 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며, 악에서 떠나는 것이 명철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은 곧 하나님이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님이심을 고백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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