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빌립보서 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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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안다”라는 것은 단순히 머리로서만 아는 지식이 아니라 가슴으로 아는 지식을 가리킵니다.
이는 성도가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깊은 지식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있어서 더 분명하게, 더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을 통해서 알아가야 하며, 우리의 지식이 쌓여가는 만큼 우리의 믿음도 성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육을 못 박아야 합니다.
우리의 육이 죽을 때, 비로소 우리의 영이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죄에 대한 우리의 육이 날마다 죽고, 하나님을 향하여 날마다 사는 영적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나아가 우리에게 있는 영원한 소망을 이루는 그 날까지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길을 달려가야 합니다.
내가 마지막 날에 부활의 영광을 누리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서 칭찬과 상급을 받는 그 날까지 내게 주어진 길을 감사함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내게 주어진 십자가를 통과하여 부활에 이르는 영광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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