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빌립보서 1:6

오윤길선교사 2025. 5. 2. 07:24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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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이전에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불신자로 살아가던 빌립보 교회 성도들을 부르시고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는 ‘착한 일’을 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했습니다.

또한 그들을 부르신 주님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재림의 날까지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을 붙들어 주시고, 지켜주시어 영적 성장을 이루어 가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러한 바울의 고백은 이 시대의 교회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비록 우리 안에 여러가지 연약함이 있고, 여전히 우리 가운데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서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지금도 권능과 은혜의 손으로 교회를 붙들고 계십니다.

사람들은 교회를 포기하도 떠날 수 있을지도 몰라도 하나님은 절대로 교회를 놓치 않으시며, 하나님은 문제 많고 연약한 이들을 다듬어 가시고 그들을 온전하게 만드십니다.

따라서 어떠한 문제가 닥쳐와도 교회는 교회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지식 안에서 자라가고,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성숙하여 의의 열매를 가득 맺어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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