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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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염려는 ‘분열되다, 나뉘다’ 에서 유래된 단어로 지나친 근심으로 인해 마음이 여러 갈래로 분열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염려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으로부터 나뉘어 세상의 것에 빼앗기게 합니다.
사람들의 염려의 대상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 그리고 무엇을 입을까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에 대하여 계획할 수도 있고 미래를 위하여 저축도 할 수 있습니다.
자녀들의 미래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여 교육에 투자하며 미래를 이끌수 있는 인재로 키우려고 하는것은 결코 부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우리의 계획이나 자녀들의 미래에 대해서 결코 염려하지 말라는 것이지 일하지 말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사치스런 인생, 비싼 집, 비싼 옷과, 비싼 보석들은 소유하려는 욕심에 그런 함정에 빠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염려하여 잠 못이루고, 혈압 오르고, 머리 아프고, 기쁨을 잃고, 때로는 쓰러지게 하는 염려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많은 물질을 얻기 위해, 더 안전한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을 덜 생각하고 하나님 중심한 시간이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믿음이 떨어지게 되는 그런 세상 염려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일만 생각하고, 세상 저 너머의 세계에 대해서는 생각할 겨를도 없는 세상 사랑과 세상 염려를 하지 말라는 교훈이기도 합니다.
주님은 이 땅의 것들로 인하여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세상에 쌓아둔 보화는 여러 가지 이유로 썩어질 것이며 우리의 마음을 어둡게 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에게 썩어 없어질 땅의 것들로 인하여 염려하지 말 것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것에 집착하게 되면 영적인 눈이 어두워지고 마음이 세상 것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우리는 하늘에 보화를 쌓아야 하며 오직 마음을 하나님께 두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