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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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어찌하여 낙망하며'란 말은 히브리말로 문자 적으로는 '어찌하여 네가 숙이느냐'라는 뜻입니다.
슬픔의 무게 때문에 깊은 곳으로 가라앉은 상태를 의미하고 심히 우울하고 슬픈 상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낙망'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 보면 '용기와 희망과 자신감을 잃어버린 상태'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기가 꺾인 상태, 자신감을 잃어버린 상태로 소망이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식 때문에 낙망하고, 사람들 때문에 낙망하고, 환경 때문에 낙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여기서 낙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낙망을 뛰어 넘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의 위대함이 그에게는 있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자는 신앙의 새로운 결단을 가짐으로 그는 다시 한 번 일어서는 강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일이 잘못되어 갈 때 하나님께 찬송하면, 찬송은 패배를 승리로 바꾸어 줍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함으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찬송을 부르십시오.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면 하나님께서 실패를 성공으로, 패배를 승리로 바꾸어 주십니다.
어렵고, 힘들고, 날마다 낙망하는 시간들이 닦쳐올지라도 날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믿음을 간직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