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30:5

오윤길선교사 2025. 6. 12. 08:04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편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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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노여움은 잠깐이고,
그분의 은총은 평생 지속된다.

우리의 인생에서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 수 있지만,
아침에는 기쁨이 찾아온다.

이 말씀은 고통과 어려움이 영원하지 않음을 말해줍니다.

하나님은 때로 죄와 연약함 때문에 징계하시지만, 그것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은혜는 평생을 두고 흐릅니다.

우리는 종종 "왜 이런 일이 생기지?" 하며 절망의 저녁 시간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침에 기쁨을 약속하십니다.

그 기쁨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회복되고 새로워지는 경험입니다.

지금 저와 여러분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저녁"의 시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침"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내 삶 전반에 흐르고 있으며, 절망보다 은혜가 더 큽니다.

낙심하지 않고, 기쁨의 아침을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만약 스올의 자리에 내려갔다면, 기도하시면 하나님은, 나의 편이 되어 주실줄 믿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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