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하박국 2:14

오윤길선교사 2023. 1. 11. 06:48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하박국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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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은 도시의 높은 망대 위에 올라가 기도하는 중에 두 가지 대조적인 환상을 보게 됩니다.

하나는 바벨론으로 대표되는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불타고 있는 환상입니다.

다른 환상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의 모습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끝내 불타 없어지는 헛된 것입니다.

이는 한 마디로 사람이 추구하는 모든 것은 소멸되는 헛된 것임을 각 개인이 알게 된다는 것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여호와를 인정하게 하심이라는 의미입니다.

반면에 여호와를 인정하는 것은 물이 바다를 덮은 것과 같이 여호와의 영광, 곧 여호와의 성품과 의와 뜻이 드러나는 것이 그 사람의 세상에 가득할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승리의 영광, 예배의 영광을 바라보는 자들에게는 세상의 어떤 환난도 이기며 승리할 수 있습니다.

고난의 때에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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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기적같은 축복 30 - 기도제목

4번째 기도제목은 태양열 가로등 설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방과후 학습을 실시하면서 귀가하는 학생들과 마을 분들을 위하여 마을에 태양광을 이용한 가로등 사역을 실시하였습니다.

3년간 캄보디아 3마을에 약 200여개의 태양광을 활용한 가로등을 설치하였습니다.

캄보디아는 전기 생산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베트남이나 태국에서 전기를 수입하고 있어 나라전체가 매우 어둡습니다.

그래서 집에 불을 밝히고, 도로에 불을 밝히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복음으로 생명의 빛을 전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지만 마을분들에게 물리적인 빛을 제공함으로 삶을 윤택하게 하고, 특히 학생들에게 야간에도 교회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중요한 사역중에 하나입니다.

인근의 많은 마을에서 요청하고 있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전쟁으로 인하여, 금리 인상과 환율 인상으로 많은 양을 설치하지 못하고 매년 조금씩 여건이 허락되는 대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인 기도로 어두운 마을을 밝히는 귀한 사역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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