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로마서 3:25

오윤길선교사 2023. 1. 10. 08:4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로마서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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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화목제(물)은 “평화를 위한 희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자로는 ’화목‘은 ’합칠 화‘에 ’화목할 목‘ 즉 서로 합치기 위한 제(물)이라는 뜻입니다.

화목을 위한 예배와 제물은 죄의 길에서 나와 하나님과 연합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돌이키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의 제사는 주님 앞에서 의미가 없습니다.

예배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또, 본문에 ‘세우셨다’는 말씀은 ‘결정하셨다’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결정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러하신 사랑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을 의롭게 여기시기로 결정하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러한 사랑과 공의의 결정을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는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포기하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저와 여러분이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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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기적같은 축복 29 - 기도제목

3번째 기도제목은 장학사역의 확장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첫번째로 신학교 학생들(Mdvi 3학기에 있는 로타나 자매, 유아교육과 2학년 싸론자매, 신학과 1학년 소피 자매)을 돕는 손길이 연결되어 학업을 무사히 마쳐, 캄보디아의 올바른 영적인 지도자가 나오기를 기도해 주세요.

두번째로 클로이영광교회의 고등학생으로 구성되어진  리더들에게 귀한 돕는 손길이 닿아서 대학을 진학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번째로 투널비엄교회의 목사가 2022년 성탄절에 어린아이들의 성경읽기와 쓰기를 하면서 신구약을 필서하면 자전거를 선물하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여 성경필서를 통한 주님을 만나기를 기도해 주세요.

장학사역의 확장으로 빌립보선교회 소속의 5교회의 많은 아이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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