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일서 4:9

오윤길선교사 2023. 1. 7. 06:5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요한일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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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나 뿐인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이유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그 분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우리가 회개하기 전에 미리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범하여 잘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위해서 아들을 먼저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심으로 우리는 예수님의 사역의 열매를 통하여 은혜를 얻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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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기적같은 축복 27 - 기도제목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믿음, 순종으로 나아가니 기적같은 축복을 이야기하며 마지막으로 '선교공동체예수마을'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그에 대한 마지막으로 넘기고 오늘부터는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번째 기도제목은 빌립보선교센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빌립보선교회 캄보디아 선교전초기지인 빌립보선교센터가 주변의 논이 공장을 건축하기 위하여 2미터를 높이는 바람에 센터가 1미터 낮아졌다는 말씀은 수차에 걸쳐서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땅을 일부 높이고, 센터 주변을 1.5미터의 담도 쌓고, 펌프공사등 나름 추가공사를 끊임없이 했음에도 저희센터로 향하는 거대한 물줄기는 막을 수 없습니다.

외부에서 직접적으로 들어오지는 않지만 이제 바닥으로 물이 올라오는 현상이 발생하여 도저히 우기에는 센터가 엉망이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주변분들과 리장에게 수차례 항의했지만 아직 한번도 주변에 공장을 건축하겠다고 땅을 매입했다는 분의 얼굴은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 이것에 관하여 결론을 내야합니다.

첫째 안은 저희도 주변의 땅보다 높게, 최소 1.5미터정도(주변의 땅보다 0.5미터) 높여서 재건축 또는 대대적인 수리를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 안은 이 땅을 포기하고 다른곳으로 옮겨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두가지 모두를 고려하고 있지만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두번째 안은 공장을 짓겠다는 분이 우리 센터의 땅을 구매해줘야 하는데, 마을리장이 이를 가로막아 만나지 못하게 하고, 자기가 중간에서 역할을 하겠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물이 계속차면 두손들고 물러나면 쉽게 차지하겠다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첫번째 안을 수용하자니 기간도 너무 비용이 많이들어 갑니다.

이 모든것이 사탄의 계략이기에 날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어려운 난관을 해처나갈 수 있는 지혜와 능력과 그리고 무엇보다고 해결해 주실것이란 믿음만 가지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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