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복음 13:34

오윤길선교사 2023. 1. 6. 10:22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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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랑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삶의 방향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의 삶에서 ‘서로 사랑하라’는 이 계명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더 이상 사랑을 베풀지 않는 것입니다.

더 이상 베풀지 않는 우리로 인하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아파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예수님은 ‘새 계명’이라고 할 때 ‘새’라는 말의 원어적인 의미는 “본질적인 면에서 전혀 다른 차원의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 속한 사랑이 옛 사랑이라면 하나님께 속한 사랑이 새 사랑입니다.

물질적인 사랑이 옛 사랑이라면 하늘에 속한 사랑이 새 사랑입니다.

나 중심의 이기적인 사랑이 옛 사랑이라면 하나님의 관점으로 움직이는 사랑이 새 사랑입니다.

받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이 옛 사랑이라면 주면서 행복해 하는 사랑이 새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사랑을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것과 똑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데 헌신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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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기적같은 축복 26 - 성례

성례에 대한 이야기로 지나간 사역의 마지지막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내일부터는 새롭게 준비하는 그리고 중요한 사역, 기도요청등으로 마무리 할려고 합니다.

성례는 아니지만 저희는 년2회 세족식행사를 진행합니다.

한번은 전교인을 대상으로 송구영신 예배의 첫번째 행사로 진행합니다.

또 한번은 어린이 주간에 주일학교 교사들이 담당 학생들에게 실시합니다.

세족식은 제가 리더들에게 세족식을 리더들은 아이들을 아이들은 부모님을 세족하는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리더들에게 예수님의 제자 사랑을 아이들은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갖도록 합니다.

세례와 성찬은 많이 베풀지 못했습니다.

아직 열심히 성경을 가르치지 못했음을 그래서 이들이 온전히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세례를 받는것이 불교에서 불자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절에 들어가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세례를 받고자 하는 청년이 2명밖에 나오지 않아 세례교육을 시켰고, 1월 22일에 세례식을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많은 이들이 온전히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고 성찬식에 초대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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