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6:34

오윤길선교사 2023. 1. 5. 10:26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태복음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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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염려하다'라는 말은 마음이 여러 갈래로 나뉘게 하다 라는 뜻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다양한 생각들이 마음을 각기 지배하고 다스려 마음이 혼란스럽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마음이 여러 갈래로 나뉘게 하는 염려는 어떻게 발생하지는 보면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또 주님은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라고 명령하시고 멈추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다 라고 하십니다.

이 말은 우리에게 매일이라는 시간은 많은 괴로움과 고통이요 힘든 일이 있다는 사실을 이미 주님이 알고 계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하며 의탁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목숨을 위하고 몸을 위하여 살도록 지음 받은 존재가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음을 받았다는 사실을 잊지않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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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기적같은 축복 25 - 제자양육

제자양육사역 다섯번째 이야기는 리더들에 대한 정기 수련회입니다.

저희들은 전교인 및 리더들과 야외예배를 통하여 친목과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여러가지를 연단하고 있습니다.

전교인 야외예배는 년1회씩 하루 행사로 실시하고 있는데 주로 명절때 실시하여 우상숭배하는 습관을 떨쳐버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더 수양회는 캄보디아에서 함께 수고하시는 선교사들이 모여서 방학때 1주일간 합숙으로 실시하곤 합니다.

저희들은 그때 가능한 합숙훈련에 참여시키고, 합숙훈련이 없을 때는 자체 1박 2일 혹은 2박 3일로 수양회를 실시합니다.

학생회 수양회는 중학생의 경우에는 당일코스로,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1박 2일로 캄보디아의 명승지를 찾아 과거 찬란한 문화가 우상숭배로 하루 아침에 몰락한 현장을 바라보게하여 우상을 숭배하여 하나님의 벌을 받지 않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주로 바닷가를 찾아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시긴등을 갖습니다.

이런 시간등을 통하여 상도들은 서로의 화합을 리더들은 크리스천 리더로서 품격과 인격을 갖출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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