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예레미야 29:11

오윤길선교사 2023. 1. 4. 08:4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예레미야 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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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선지자는 눈물의 선지자로 유명한데, 요시야왕 13년에 활동하던 선지자입니다.

주전 628년 활동했던 요시야 선지자는 민족과 국가를 유달리 사랑했던 선지자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 긴 세월동안 말씀을 증거하고, 말씀을 선포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많은 고난과, 오해와, 멸시 천대를 받았습니다.

은혜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너희에게 재앙이 아니라 평안을 주시기를 원한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무언가 하면, 여러분들에게 재앙이 아니라 평안을 주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원하는 것은 날마다 평안하게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 괴로워하며 한숨 쉬면서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절망 가운데 빠진 인간들을 위해서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로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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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기적같은 축복 24 - 제자양육

오늘은 제자양육의 네번째로 장학급 지급에 대해서 이야기할려고 합니다.

빌립보선교회는 다앙한 장학금을 통하여 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1:1결연 장학사역입니다.

이것은 한국의 후원자 1분과 저희센터 학생1명과 1:1결연을 통하여 학업을 지원하는 사역입니다.

현재 센터지역의 아이들에게 혜택이 주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클로이영광교회 학생들에게도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두번째로 우수학생 장학사역입니다.

이것은 교회출석 우수한 학생이나, 장차 리더, 교회일을 돕는 자에게 지급되는 일종의 근로장학금입니다.

세번째로 암소은행 장학사역입니다.

이것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중에서 진학을 해야하지만 진학에 필요한 큰 자금 마련이 어려운 학생에게 암소를 빌려주고, 그 암소를 키우고 새끼는 교회에 반납하고 큰 소는 자신이 갖어 진학에 도움이 되도록 돕는 장학사역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 사역은 실패한 사역이라 앞으로 이 사역은 확대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유는 소를 키우는 사람이 소가 죽었다, 아직 새끼를 낳지 않았다는 변병등으로 소를 돌려주지 않아  마을분들과 마찰을 조장하는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이 사역은 잠정 중단해야 할 듯 합니다.

이러한 장학사역으로 저희가 마을에 들어왔을때 고등학교 진학율이 20%였지만 지금은 70%정도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진학율이 높아졌고, 고등학교에서 대학진학도 10%선에서 30%로 높아졌습니다.

이들의 진학을 통하여 마을이 공부하는 마을로 변하고 우물안 개구리에서 세상과 당당히 부딪쳐 이겨나가는 귀한 젊은이 되길 소망하고,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영적리더로 자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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