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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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여기서 두드린다는 말은 헬라어로 현재형 입니다.
즉 한 번 두드리고 마는 게 아니라 예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또 본문에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예수님이 문만 두드리시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무개야 내 마음의 문을 열어다오. 내가 여기 있어. 너의 수치와 죄를 씻어주기 위해 내가 왔어. 너는 부요하다고 했지만 사실은 아니야. 너는 지금 가난하고 비천하고 불쌍하다. 이 문을 열어다오. 내가 들어가 함께 살 때 비로소 너의 죄와 수치가 사라질 것이다.”하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실 때 우리는 문을 열어드려야 합니다.
주님의 이 끊임없는 노크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혹시 나도 모르는 사이 예수님을 내 삶 밖으로 밀어낸 것은 아닌지, 안방에 거하시던 예수님을 사랑방으로 뜰 밖으로 문 밖으로, 내 삶과는 전혀 상관 없는 분으로 여기며 바쁘게 살아온 것은 아닌지.. 우리는 스스로를 드려다 보아야 합니다.
매일매일 예수님과 교제를 나눈다면 우리의 영혼은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최고의 만찬으로 참 만족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향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시는 귀한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2023년에 드리는 첫번째 선교지 주일소식입니다.
올 한해 주님의 생수가 넘쳐나는 귀한 한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3년 첫주일 예배를 클로이영광교회에서 성전을 가득채운 성도들과 은혜스럽게 드렸습니다.
1년전에 다시문을 열어 속성으로 제자를 양육하고, 센터에서 양육한 제자를 파송하여 부족한 부분을 돕도록 하였는데, 이제 그 제자들이 주일학교를 너무나 잘당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는 2023년에 마음속에 소망하는 것을 가지고 기도하는 한해가 되기를, 어른 성도들에게는 올 한해가 여러가지 인생의 선택중에 가장중요한 주인을 선택하는 해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선택하여 진실한 믿음의 성도가 되자고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말로만 예수님을 찾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기본에 충실하여 예수님을 향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시는 귀한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