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32:8

오윤길선교사 2022. 12. 30. 09:09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시편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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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에 총 13번의 마스길 표제가 등장하는데 ‘지혜, 교훈’이라는 뜻으로 지혜와 교훈이 담긴 노래라는 의미입니다.

다윗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그와 같은 경험을 하는 백성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한 시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회개하고 용서 받은 자신의 자녀에게 바른 길을 가르치고 훈계해 주신다는 겁니다.

그런데 본문에 “너를 주목하여”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 말의 히브리어 뜻이 “내 눈이 너에게 있다.”라는 뜻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한시도 한 눈 팔지 않으시고, 자신의 자녀를 지켜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코로나, 또는 전세계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눈이 항상 있어서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실 것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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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기적같은 축복 22 - 제자양육

오늘부터는 제자양육의 두번째로 방과후 학습에 대해서 이야기할려고 합니다.

빌립보선교회가 사역하는 곳은 시골마을이라 특별히 놀만한 장소도 공부할 장소도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아이들의 못다한 학습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처음 사역을 시작할때는 프놈펜에서 근로이민희망자를 위한 EPS TOPIK를 가르쳤지만 교회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영어교실을 실시하고, 취학전 또는 저학년을 위한 캄보디아어 교실, 1인 1악기 다루기를 위한 음악교실, 율동교실, 컴퓨터교실, 태권도교실, 그리고 한국음식만들기 교실등을 개설하였습니다.

물론 일부교실은 상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선생님이 구해지면 열리기도 합니다.

현재는 중국어교실, 캄보디아어 교실, 영어교실이 열리고 있고 음악교실이 일부 열렸다가 적당한 선생님을 구하지 못해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캄보디아는 학교에서 예체능교육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교회단체에서 행하는 예체능교육이 매우 중요한 교육의 한 축으로 작용하게됩니다.

달란트를 가지신 분들의 재능기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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