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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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영으로 계시기에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시며 예수님은 모든 죄와 죄의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하십니다.
복음 안에 들어와 있는 신자는 비록 완전하고 영원하지 못해도 이 땅에서부터 얼마든지 자유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자유하는 영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신비하고 초월적인 체험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적인 신앙생활로 인해 자꾸 윤리적 죄책감에 사로잡히거나 형식을 지켜야 한다는 부담감에 묶여 있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더 이상 사망과 정죄의 속박이 없음을 깨달아 그 은혜에 감사하며 더더욱 성령의 인도를 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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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축복 19 - 의식개혁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곱번째 이야기로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의식개혁운동을 전개합니다.
시골에서 사역을 하다 보니 주민들과 아이들이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서가는 의식을 가진 저명한 분들을 모셔다 강연을 열기도 합니다.
지난해에는 한국에 유학하여 변호사로 활동하는 분을 초청하여 "꿈을 찾아 한국으로"라는 주제로 한국유학에 대한 준비와 자세 그리고 공부에 대해 고등학생 위주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캄보디아인 중에 연봉 1억5천을 받는 현지인을 초청하고자 하였지만 아쉽게도 코로나로 인하여 연기되었고 아직도 개최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기회가 주어지면 다시 초청하여 마을주민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것입니다.
코로나 기간중에는 코로나로부터 예방허기 위하여 몇가지 코로나예방 포스트제작하여 마을주민들을 직접만나 설명하고 집집마다 붙혀주기도 했으며
가장용 알코올 소독기 및 휴대용 손 소독기를 제공, 마스크 나눔등을 통하여 코로나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계몽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이런 활동을 통하여 학업을 포기하고 공장행을 택하던 아이들이 대학진학을 하는 마을로 점차 변화되고 있음도 주의 은혜중의 은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