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고린도후서 9:8

오윤길선교사 2022. 12. 26. 06:13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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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일에 항상 넘치는 은혜’를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항상 넘치는 은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모든 것이 아름답고 그저 감사밖에 없습니다.

사랑이 차고 넘쳐서 하나되지 말라 해도 하나가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과 지혜의 축복이 넘치며, 하는 일마다 밝아집니다.

세상에서 승리하는 권세와 능력을 받아 넘치는 은혜를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24일은 썽큼찌웟트마이1,2교회, 25일은 클로이 영광교회에서 성탄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23일 프놈펜으로 이동하여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에서 사랑하는 제자들을 태우고  엄청 밀리는 도로를 지나 6시간만에  스와리엥에 도착하니 밤 11시를 훌쩍넘긴 시간, 현지사역자와 예배준비 점검 및 교회문제점 및 개선방안, 2023년 썽큼찌웟트마이교회 사역방향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니 새벽 2시, 아침 5시경에 밖이 시꺼러워 성전에 나가보니 부사역자와 아이들이 성전을 꾸미고 있습니다.

아침 이른시간에 사역자 큰딸과 인생 상담을 하고, 시장으로 달려가서 선물준비, 그리고 썽큼찌웟트마이 1,2교회 연합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다시 깜뽕짬으로 4시간 이동하여 25일 주일학교 예배(유아, 초등부), 그리고 어린이 성탄 축하예배, 어른성탄 축하예배까지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캄보디아 빌립보선교센터 산하의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은 제자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센터로 돌아가서 다음일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한국이나 캄보디아나 이동 동선이 멀다보니 여러가지 어려운점이 많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장거리 사역은 많이 고려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성령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가운데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시니 이또한 차고 넘치는 축복임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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