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복음 1:14

오윤길선교사 2022. 12. 22. 06:59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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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태초에 이 세상을 창조하신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이 당하는 유혹과 고통을 담당하시고 완전한 순종을 이루어 내십니다.

사탄의 유혹에 매번 무너지는 우리를 위하여 사탄의 유혹을 받으십니다.

고통 앞에서 좌절하고 낙심하는 우리를 위해서 고통을 참으십니다.

매번 죄 앞에서 무능해지는 우리를 위하여 온전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십니다.

죄가 없으시고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때문에 이제 담대하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십자가 앞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다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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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순종 그리고 축복 18 - 고통을 함께 짐어지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여섯번째 이야기로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당하는 주민들을 위한 구제사역 입니다.

covid19로 인근의 공장등이 문을닫고, 또는 일부 근로시간의 단축등으로 삶이 어려워진 이웃주민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매월 1회씩 구제사역을 실시 했습니다.

매월 100가정씩 쌀, 라면, 선풍기, 모기장, 옷 등의 나눔을 한국의 많은 분들의 후원속에 실시하였습니다.

때로는 교회에서 단체로 나눔을 실시하고 벽걸이 고정용 선풍기는 저와 동역하시는 장로님, 그리고 남자청년들은 선풍기를 달고 여자청년들은 설치하는 시간에 사영리전도지로 전도하고 영접기도까지 하는 찾아가는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한번도 결석하지 않은 성도들에게는 좀 비싼 앉은뱅이 선풍기로 나누어 드리기도 했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분들께 이자리를 빌러서 저희 성도를 대표하여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성도들의 얼마되지 않는 헌금을 모아서 년2회 헌금으로 쌀을 구매하여 성도들이 가난한 이웃을 초대하여 나눔행사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서로 고통을 함께 나눔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따뜻한 마을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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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행복!!! 이벤트>

* 캄보디아에 주님오심을 축하하기 위한 #한여름밤의크리스머스를 위한 #만원의행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여름의 성탄절을 준비하는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 산하의 5개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줄 성탄 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이들에게 만원(대략 3명에게 나누어줄 선물)으로 성탄선물을 드리고 행복을 누리는 이벤트입니다.

지금까지 25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 줄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졌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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